전주병원, 급성기병원 4주기 의료기관 인증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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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병원(이사장 최정웅)은 의료기관평가인증원(KOIHA)으로부터 ‘급성기병원 4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12일 전주병원에 따르면 이번 급성기병원 4주기 인증은 환자안전과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병원의 지속적인 노력과 헌신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실이다.

전주병원은 지난 2021년 3주기 인증 이후, 환자 중심의 진료체계 고도화 및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이번 4주기 인증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의 엄격하고 체계적인 심사를 통과하게 됐다.

의료기관 인증은 단순한 시설 점검을 넘어 환자진료의 질, 환자안전 수준, 환자 권리 보호 체계, 감염 예방 시스템 등 병원의 운영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포함한다.

최정웅 이사장은 “이번 인증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환자 중심 의료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검증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중증 및 응급 환자 치료를 선도하는 급성기병원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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