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 6월 아침밥 먹는 날 실시

전북인삼농협 ‘홍맛밥’과 함께하는 아침밥 먹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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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은 전북인삼농협과 함께 지난 12일 농협전북본부 구내식당에서 각 법인대표 및 임직원들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아침밥 먹는 날’ 행사를 진행했다.

매월 두 번째 화요일을 지정해 실시하고 있는 ‘아침밥 먹는 날’은 올해 3월을 시작으로, 전북농협 임직원부터 앞장서서 아침밥 먹는 문화를 조성해 전북에서 생산된 쌀 및 제철재료를 이용 및 전북 농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금차 행사는 전북인삼농협에서 개발중인 ‘홍맛밥’과 함께했다.

전북인삼농협 ‘홍맛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즉석밥 시장에서 홍삼 기능성을 함유한 건강식으로 차별화를 시도한 제품이다. 기능성 홍삼분말을 함유한 홍삼쌀과 국산 현미, 백미를 고온가압 방식으로 지어 구수하고 부드러운 밥맛을 구현하였고, 식품첨가물 無첨가로 건강한 밥을 만들어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했다. 이번 식미테스트를 거쳐 품질개선 및 소비자의 기호성을 반영 후 올해 10월 출시 예정이다.

신인성 전북인삼농협 조합장은 “이번에 개발한 ‘홍맛밥’은 우리 농협의 인삼과 농협사업의 근간인 쌀 소비를 촉진하여 서로 상생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상생을 위해 임직원 여러분의 많은 홍보와 소비에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정환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우리 농산물의 소비촉진 및 농협간의 상생을 위해 ‘홍맛밥’을 개발해주신 전북인삼농협에 감사드린다”며, “개발해주신 의미와 취지에 걸맞게 전북농협에서도 ‘홍맛밥’의 소비와 판로확대를 위해 홍보 및 마케팅 활동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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