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완주·전주의 행정 통합을 염원하며 문화·체육·산업 관련 다양한 정책의 청사진을 내놓았다. <관련기사 6면>
완주·전주 상생발전 전주시민협의위원회 박진상 위원장과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 등은 15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완주-전주 통합 염원을 담은 상생발전 비전’브리핑을 통해 문화·관광·산업 분야 상생발전을 위한 9개 주요 사업을 제시했다.
시청·시의회 청사 이전 등을 골자로 한 첫 번째 행정 분야와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한 교통 분야, 농업 분야 비전에 이어 완주군민협의회에서 제안한 사업들을 반영해 발표한 네 번째 상생발전 비전이다.
이 날 분야별 주요 9개 사업은 △군지역 아파트, 기존 군민에게 우선 청약권 부여 △대형 상업시설 유치 △봉동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설립 △현대자동차 급 대기업 유치 △경륜장 이전 △전주월드컵골프장 18홀 확대 이전 △완주·전주 특성화 관광벨트 지정 및 조성 △K-한지 국제교류센터 건립 △완주·전주 통합 역사박물관 신축 등이다. /복정권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