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숲속 하나 어린이집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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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숲속 하나 어린이집은 14일 무주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유선 어린이집 원장은“산불 피해 주민들과 저소득 주민,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며“성금은 어버이날 자연·생태의 중요성을 주제로 진행한 플리마켓 운영 수익금”이라고 말했다.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에 소재한 숲속 하나 어린이집은 국공립어린이집으로 교사 18명이 0세~5세까지의 영유아를 돌보고 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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