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 정읍보호관찰소가 지난 13일 김윤정 전주지검 정읍지청장 등 검사 4명, 신규 수사관 2명을 초빙해 보호관찰 제도와 관련 업무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를 통해 보호관찰 지도감독과 제재조치 절차, 전자감독 대상자 이동경로 등을 참관하고 양 기관 간 보호관찰 업무처리와 이해도를 높였다.
김윤정 정읍지청장은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서는 보호관찰 제도가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알게 됐다며, 앞으로 검사 뿐 아니라 신규 수사관들도 보호관찰 업무설명회에 참석토록 해 협조관계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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