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집창업 다이닝타몽, 한치 신메뉴로 소자본창업 사례를 이어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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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 도쿄에 선정된 비법 소스를 활용하여 일본 현지의 맛을 느끼게 해준 술집프랜차이즈 다이닝타몽이 최근 한치를 활용한 신메뉴를 출시하여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호프집창업 다이닝타몽은 전체 매출의 38%가 문어 메뉴에서 나올 만큼 문어 메뉴로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고급 안주 이미지가 강한 한치를 활용한 가성비 가득 메뉴를 활용하여 매출에 대한 기대 효과가 크다.

해당 호프집 프랜차이즈는 기존 인테리어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10평대의 소형 매장에서도 안정적인 매출이 나오고 있어 적은 비용으로 시작하길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로 264만원으로 오픈한 Y점 사례, 400만원으로 오픈한 S점 사례, 신규 창업임에도 불구하고 800만원 미만으로 오픈한 C점 사례 등 다양한 소자본창업 성공 사례를 보유하고 있는 맥주체인점이다.

다이닝타몽 관계자는 "1차부터 3차까지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메뉴에 더해, 한치를 활용한 한치바지락탕, 한치구이, 한치짬뽕탕 등의 신메뉴 도입으로 매출 상승에 거는 기대효과가 크다"며 "앞으로도 점주님들의 안정적인 매출 상승에 도움 되는 메뉴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양한 소자본 업종변경 사례는 술집창업 다이닝타몽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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