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3 금 15:36
  사설
  온누리
  기자의 눈
  데스크의 눈
  월요아침
  경제와 미래
  오늘과 내일
  전북의 창
  메아리
  아침발걸음
  지역의 재발견
  생의 한가운데
  삶의 향기
  의학칼럼
  기고
  독자의 창
 
[온누리] 익산교도소 세트장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교도소 촬영 장면을 종종 볼 수가 있다. 교도소 촬영 장면은 교도소에 수감 된 주인공이...
[사설] 고전 국역(國譯) 더 늦춰서...
독립운동가 조희제의 염재야록, 67년만에 번역전북 선현 문집 해체 등 콘텐츠 확장 시급한 현실 독립운동가 조...
[사설] 삼성 투자협약 여전히 신뢰한...
삼성 MOU 추진 당사자의 당연한 발언과정과 정황 미루어 미심쩍은 대목 여전 김완주 전 지사가 삼성과의 새만...
[전북의 창] 지방분권의 불편한(?)...
새 정부 출범 이후 지방분권에 대한 논의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과정에서“수...
[삶의 향기] 상대방의 중요성을 확인...
사람을 움직이는 비결은 오직 한 가지 밖에 없다.그러나 이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심히 드문 것 같다.즉 ...
 

포토뉴스

[온누리] 익산교도소 세트장
[전북의 창] 지방분권의 불편한(?) 진실
[온누리] 전주 남천교
사설
[사설] 고전 국역(國譯) 더 늦춰서는 ...
[사설] 삼성 투자협약 여전히 신뢰한다는...
[사설] 도시재생사업 읍면으로 확대해야
기자의 눈
[기자의 눈] 정읍시의회 의원님들 자기 ...
[기자의 눈]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군...
[기자의 눈] 군산대, 학사비리 의혹과 ...
온누리
[온누리] 익산교도소 세트장
[온누리] 전주 남천교
[온누리] 고창 복분자와 풍천장어
데스크의 눈
[데스크의눈] 평범한 것과 특별한 것의 ...
[데스크의 눈]오래된 이야기, 음식박물관
[데스크의 눈] 4차 산업혁명시대 철저히...
전북의 창
[전북의 창] 지방분권의 불편한(?) 진...
[전북의 창] 다문화 사회, ‘새로운 모...
[전북의 창] 준비된 전북
기고
[특별기고] "그 다음이 문제야"
[특별기고] 최저임금 1만원…비정규직과 ...
[특별기고] 서남대학교 정상화, 더 이상...
오늘과 내일
[오늘과내일] 노무현입니다
[오늘과 내일] 흠집이 아닌 아름다운 무...
[오늘과 내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자의 창
[특별기고] 청명한 하늘은 언제 올까
[논개 추모시]님이 여! 다시 살아나라
112 허위신고는 생명을 빼앗는 범죄
월요아침
[월요아침] 대선공약 이행, '전북의 손...
[월요아침]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월요아침]호남 보수의 재건 그리고 바른...
경제와 미래
[경제와 미래] 중소기업 정책금융, ‘왜...
[경제와 미래] 함께 배우며 성장하자
[경제와 미래] 개발과 보존
메아리
[메아리] 분식회계
[메아리] 위장전입과 내로남불
[메아리]어두운 밤, 문화의 옷을 입혀라
아침발걸음
[아침발걸음] 농업과 밥상을 함께 살리는...
[아침발걸음] 중학교의 선도부는 왜 필요...
[아침발걸음] 착한 청소년과 비판하는 청...
지역의 재발견
[지역의 재발견] 나루토여관을 살리자
[지역의 재발견] 호국의 달에 공직자에 ...
[지역의 재발견] 공정한 대한민국과 우리...
생의 한가운데
[생의 한가운데] 조류인플루엔자, 다시 ...
[생의한가운데]세상 어디로든 통하는 문,...
[생의한가운데]세상 어디로든 통하는 문,...
삶의 향기
[삶의 향기] 상대방의 중요성을 확인시켜...
[삶의 향기] 꽃심의 전주는 피고 있는가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의학칼럼
[특별기고] 호남오페라단을 반드시 살려내...
[특별기고] 폐시설이 지역문화의 중심지가...
[의학투고] 환절기 질환, 면역력이 답이...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제휴안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발행소: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728번지 새전북신문 | 대표전화:063-230-5700 | 구독안내:063-230-5712
제호:SJBnews | 등록번호:전라북도 아00058 | 등록일자:2012년 03월13일 | 발행·편집인:박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오성태 | 종별:인터넷신문
주식회사 에스제이비미디어는 새전북신문의 자회사입니다.
Copyright 2006 새전북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PSUN@sj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