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기사 작성:  이형열
- 2020년 11월 25일 15시27분

농업인행복콜센터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사업

구천동농협 관내 독거노인 2명에 세면대,싱크대 교체 작업


전북농협(본부장 박성일), 무주군지부(지부장 황석관), 구천동농협(조합장 양승욱)은 지난 25일 무주군 설천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돌봄대상자 2명에게 싱크대, 세면대 교체 등 농업인행복콜센터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쌀, 화장지, 세탁세재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도움을 받은 강모(85세) 어르신은 “싱크대가 오래되어 비좁고 배수관에서 물이 새어 불편했는데 농업인행복콜센터를 통해 이렇게 지원을 받아 너무 고맙다”고 감사에 마음을 전했다.

황석관 지부장은 “농협에서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농업인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농협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주택 노후화로 불편을 겪고 있는 어르신이 농업인 행복콜센터로 상담⦁접수하면 농협 현장지원단이 실사하여 지원여부를 결정하고, 농협 임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작업을 실시하는 절차로 진행된다고 한다./무주=이형열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