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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  강영희
- 2022년 05월 18일 17시37분

신영대 의원 “민주당 지선 승리에 총력을 다해야”

군산 선대위와 민주당 후보들, 군산경제 재도약 의지로 ‘원팀’ 구축 다짐


더불어민주당 군산지역 선거대책위원회(상임선대위원장 신영대 국회의원)가 지난 17일 발대식을 열고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신영대 상임선대위원장, 문철상, 김철규, 문면호, 조현식, 전효기, 최정태, 황진, 김용화, 서동석, 서찬석, 이재호, 조인호, 윤기원, 복태만, 이만수 공동선대위원장이 참석했다. 또한 강임준 군산시장 후보를 비롯한 군산지역 광역‧기초의원 후보들과 지지자들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김관영 전북도지사 후보도 참석해 군산 선대위의 승리를 기원했다.

발대식에서 신영대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지선에서 군산과 전북만의 승리뿐만 아니라 수도권 등 전국에서 승리해 윤석열 정부의 독주를 막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총력을 다하자”고 필승을 다짐했다.

강임준 군산시장 후보는 “민주당의 단합과 단결된 힘, 시민들과 협력으로 군산경제 재도약, 체감하는 일자리 창출을 보여드리겠다”라며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군산지역 선대위는 '군산경제 재도약, 오직 군산!'을 이번 지방선거의 슬로건으로 걸었다. 신 위원장 측은 “오로지 군산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일하며, 군산의 산업·경제 재도약을 이루어 내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영희 기자 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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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 2022-05-1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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