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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  박상래
- 2022년 05월 17일 15시44분

곽미진 더가람 대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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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 VR 체험버스, 3D스캐너 등 자체개발 및 콘텐츠 기반 플랫폼 개발로 국내 디지털융합 발전에 기여한 주식회사 더가람 곽미진 대표가 ‘2022년 과학기술진흥유공자 전수식’에서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지난 12일 수상했다.

제55회 과학의 날을 맞이해 정부포상 및 장관표창이 진행됐으며,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자에 대한 발굴·포상을 통해 과학기술인의 자긍심·명예심을 고양하고 사기 진작시켜 국가과학기술 혁신에 기여하고자 포상을 수여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은 대한민국 과학기술 진흥 및 발전에 크게 기여한 사람에 대한 표상으로 각 기관에 의해 추천되며 공적 평가 이후 표창이 결정된다.

곽미진 대표는 여성기업인으로 대한민국 샌드박스 1호 ‘이동형 VR버스’ 제작자로 학교 및 공공기관 등 지정된 장소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초,중,고와 소외된 지역들을 찾아다니면서 4차산업의 다양한 프로그램개발과 서비스보급 콘텐츠 및 하드웨어 매칭을 통한 플랫폼을 확산하고 있다.

전북 대표기업 더가람 곽미진 대표는 “더가람은 스토리 기획부터 지역의 색을 입히는 실감형 콘텐츠 제작까지 ICT 첨단 기술을 활용한 VR/AR/XR/홀로그램/메타버스 등 다양한 콘텐츠와 하드웨어를 제작하는 기업이다. 누구나 가상현실을 보고 즐기고 느끼며 생생한 경험을 가상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역 인재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과 결과물들을 통해 공유할 수 있어 보람이 생긴다. 또한 스타트 기업 더가람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전라북도콘텐츠융합진흥원과 전북VR/AR제작거점센터, 익산홀로그램센터에 감사드리며, 새로운 기술 연구와 도내 기업에서 완주하지 않고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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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 2022-05-1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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