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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  양병채
- 2020년 09월 15일 11시09분

생활개선연합회500만원성금



한국생활개선진안군연합회(회장 박옥희)는 15일 진안군청 군수실을 찾아 저소득 가정 및 집중호우 등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생활개선회원들이 그동안 쌀국수, 액젓 등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으로 이뤄졌기에 그 의미가 더욱 깊었다.

박 회장은“단체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담아 이번 성금이 모였다.”며 “농촌여성의 역할이 강화되고 있는 만큼 변화하고 발전하는 단체, 항상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활개선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생활개선회원들의 정성을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며 “군에서도 여성 농촌 지도자들이 농촌의 주축이 되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진안=양병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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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 2020-09-16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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