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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작성:  권동혁
- 2020년 09월 14일 16시42분

전주시의회 행정위, 도서관‧김치가공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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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가 14일 전주 장동의 전북 대표도서관과 도도동 김치가공 유통시설 조성 예정지를 현장 점검했다.

현장 활동은 제374회 전주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상정될 안건심사를 위해 이뤄졌다. 의원들은 관계부서의 보고와 토론 후 현장 2곳을 찾아 조성 예정지에 대한 문제점 등을 점검했다.

전북 대표도서관 건립은 지역 도서관의 허브이자 도서관 정책의 컨트롤타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김치가공유통시설은 농가 소득 증대와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은영 행정위원장은 “이번 현장 점검에서 지적한 의원들의 당부사항을 적극 반영해 시민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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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 2020-09-1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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