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기사 작성:  고운영
- 2020년 04월 01일 14시52분

익산소방서, 봄철 다중이용시설 현장방문 컨설팅



IMG
익산소방서가 코로나 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화재 예방에 대한 긴장의 끈을 놓치 않고 있다.

익산서는 1일 안전익산 실현을 위해 창인동 소재 마레스토랑 등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현장지도방문과 관계자 안전 컨설팅에 나섰다.

이번 컨설팅은 다중이용업소 관계자와 소통을 강화하고 화재위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대형화재 발생 시 대응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비상구 등 피난ㆍ방화시설 유지ㆍ관리 상태 확인 ▲화재 위험 요소 파악 및 미비점 보완 지도 ▲소방 관련 불편사항 청취 및 화재 안전관리 당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강조 등이다.

또한 화재 등 재난 시 관계자 초기대응 및 이용객 대피방법 등 소방교육과 비상구 추락사고 및 비상구 적치물 금지 픽토그램도 배부했다.

권경열 예방안전팀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관계자는 자율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화재취약 대상에 대한 지속적인 발굴과 컨설팅을 통해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익산=고운영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지면 : 2020-04-02     13면

http://sjbnews.com/680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