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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다줘야 한다'가 어떻게 모욕이냐" 반성없는 강용석


기사 작성:  이종근
- 2020년 02월 04일 19시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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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를 운영하는 유튜버 강용석 변호사가 도도맘(본명 김미나)의 폭행 사건을 강간치상 사건을 조작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금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2015년 증권회사의 임원 A씨가 도도맘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맥주병으로 도도맘의 머리에 내리친 사건을 강용석이 강간치상으로 조작했다면서 관련 증언이 담긴 문자를 공개했다.

해당 문자 메시지에 의하면 강욕석은 단순 폭행사건에 강간과 강제추행 등을 더해 수억대의 합의금을 받아내려고 도도맘과 모의하고 있다.

더불어 그는 과거 사회적 문제가 됐던 "아나운서가 되려면 다 줄 각오를 해야 한다"는 자신의 발언에 대해서도 억울한 입장을 드러냈다.

문자에서 그는 "내 사건 생각해봐. '아나운서 다줘야 한다'가 어떻게 모욕이 돼?"라며 "욕도 없고. 일반적 평가인데 언론재판하고 나니 판사가 그냥 따라가는 거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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