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청년친화기업' 10개사 선정

근무환경 개선, 고용장려금 등 지원

전북자치도가 2일 ‘전북형 청년친화기업 육성사업’ 대상사를 선정 발표했다.

선정된 기업은 △대림씨앤씨(완주) △한국에너지기술단(전주)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완주) △엄지식품(김제) △미라클에이지아이(전주) △시크한(군산) △씨엔와이더스(전주) △코어솔루션(전주) △에스엠전자(전주) △태산(전주) 등 10개사다.

이들은 청년친화기업 인증을 비롯해 근무환경 개선금 1,000만원, 청년 추가 고용장려금 최대 2,000만원, 육아휴직 대체근무 수당 등이 지원된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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