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곳곳서 벚꽃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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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 완연한 4월 첫주말, 도내 곳곳에서 일제히 벚꽃축제가 펼쳐진다. 순창 옥천골 벚꽃축제(2~5일/경천변)를 시작해 정읍(3~5일/정읍천), 김제(3~5일/시민문화체육공원), 무주(3~5일/서면마을), 고창(3~5일/석정온천지구), 부안(3~5일/개암동 벚꽃길) 등이다. 사진은 2일 새하얀 벚꽃이 만발한 전주시 서신동 모습.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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