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개발공사에서 2026년 상반기 정규직원 5명 전원을 지역인재로 채용한다.
이번 채용규모는 일반직 5명으로, 직렬별 인원은 일반행정 2명, 회계 1명, 토목 1명, 건축 1명이다.
공사는 전북특별자치도가 100% 자본금을 출자한 지방공기업으로, 지역 내 실업률 해소 및 지역인재 고용에 기여하기 위해 전북 출신 인재를 대상으로 채용한다.
또한 채용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공기업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도입하고,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활용해 능력 중심의 맞춤형 인재를 선발하고 있다.
원서접수 기간은 4월 20일부터 24일이고, 5월 9일 필기시험 등을 거쳐 7월 중 임용할 예정이다.
공사 김대근 사장은 “앞으로도 정부와 도정의 핵심과제인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도민을 위한 지방공기업으로서 청년층 및 취업취약계층에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상반기에 체험형 인턴도 채용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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