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V전주방송은 지난달 31일 제29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하영춘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하영춘 대표이사는 한국경제신문 편집국장을 역임한 뒤 한경닷컴 대표이사와 한경매거진&북 대표이사 등을 지냈다. 전북 김제 출신으로 군산제일고등학교(28회)와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핀란드 헬싱키 경제경영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6년간 JTV 대표이사를 맡아온 한명규 사장은 이번 인사를 통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한명규 부회장은 매일경제신문 편집국장과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코라오그룹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0년부터 전주방송을 이끌어왔다.
JTV전주방송은 이번 인사를 통해 경영 안정성과 조직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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