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운사, 전주 송천동에서 전주포교당 ‘법계사’ 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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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선운사가 29일 오후 2시 전주시 송천동 2가 1503에서 전주포교당 ‘법계사’ 기공식 및 안전기원제를 가졌다.

이번 기공식은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수행과 나눔의 공간이 새롭게 시작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주차장, 주민참여형 공간, 불교문화체험 공간, 수행 공간, 생활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지하 1층에 지상 4층으로, 대지면적은 1,698,90㎡, 건축면적은 776.82㎡, 연면적은 3, 671.83㎡이다.

선운사교구장 경우 큰스님은 " ‘법계사’가 앞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마음의 안식과 지혜를 전하는 도량으로 자리하길 기대한다"면서 "함께해 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이날 행사는 선운사 교구장 경우 큰스님을 비롯, 대덕스님들과 함께 윤준병 국회의원,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심덕섭 고창군수 등 지역 주요 인사들과 신도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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