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 2026년 상반기 농축협 동시채용 실시

농업·농촌의 미래를 책임질 지역인재 발굴나서

전북농협은 전북관내 지역인재 발굴을 위해 2026년 상반기 농축협 동시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상반기 동시채용은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책임질 새로운 인재 발굴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전북농협은 다년간 공정 채용 기반인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농협 입사를 꿈꾸는 모든 인재들에게 열린 채용을 실시하는 등 채용시장에서 굳건한 신뢰를 구축해 왔다.

이번 채용은 공고일 전일 기준 본인, 父 또는 母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응시가능 지역으로 하고 있으며, 취업지원대상자(보훈채용 등)의 경우 전북특별자치도를 응시가능 주소지로 하고 있다.

채용 지원서는 농협채용 홈페이지, 잡코리아를 통해 이달 31일부터 4월 7일 18시까지 지원서 접수, 5월 17일 인․적성 및 직무능력검사, 6월 2일 면접시험 후 6월 16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성훈 총괄본부장은 “전북농협은 금번 동시채용을 통해 농업과 지역사회에 공헌할 인재를 적극 발굴하겠다. 또한, 채용된 인재들이 농심천심(農心天心)의 마음으로 농업 가치를 이어가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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