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철 배우는 지난 25일 무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부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최대철 배우는 현재 KBS 주말드라마‘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공대한 역할로 열연 중이다.
무주군과는 안성면 농업회사법인 ㈜포렘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인연을 맺고 2년째 고향 사랑 무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최대철 배우는“무주에 애정이 깊은 만큼 지역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누구보다 바라고 있다”며“기부금이 군민을 위해 쓰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달식 후에는 무주군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짧은 영상 촬영에 응하며‘산불 조심’메시지 전달에 동참 의미를 더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