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지비스타일(대표이사 박용주)이 남원지역 취약계층 아동들을 돕기 위해 1,300만원 상당의 아동용 내의 500벌을 25일 남원시에 기탁했다.
1984년 창업해 프리미엄 아동 실내복을 생산, 전국 백화점에 납품하며 명성을 얻고 있는 지비스타일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 최고의 소재를 찾는다’는 확고한 기업 철학과 함께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내의 500벌은 남원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회사 김동희 물류혁신본부장은 “남원시의 미래인 아이들이 따뜻하게 잘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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