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행정통합을 통한 전주의 광역거점도시 도약을 제시했다.
우 예비후보는“1호 공약으로 완주를 넘어 김제를 포함하고, 시민사회·정치권·행정 아우르는 논의 과정을 거쳐 최대한 신속하게 절차를 밟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민선 8기부터 추진한 완주·전주 통합을 민선 9기에는 반드시 완수하겠다”며 “전주권 광역도시화로 5극 3특의 새로운 길을 열고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의 판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우 예비후보는 “행정통합을 통한 전주권 광역도시화는 지역 소멸의 위기 앞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 생존전략이며 이를 통한 지역발전이 시대적 과제”라며 “완주-전주 통합의 중단 없는 추진과 김제-전주 통합 논의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우 예비후보는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지역주도성장, 5극3특 전략, 광역 통합 등 국가균형발전 정책 기조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충분한 공론화와 시민사회·정치권·행정을 두루 아우르는 사회적 합의, 상생방안과 법안 등 제도적 기반을 통해 반드시 행정통합을 이뤄내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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