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주말 사이 인파가 붐볐던 각종 행사장을 찾아 시민 표심을 공략했다.
22일 우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 따르면 21~22일 청년들과 ‘런닝크루 런플 행사’를 시작으로 ‘제3회 개나리 축제’, 풍남문광장에서 개최된 ‘전북도민 생활안전캠페인’, ‘전북특별자치도지사기 배드민턴대회’ 등 각종 행사장에서 전주시민과 마주했다.
우 예비후보는 본인이 걸어 온 대표 경력과 민선 8기 주요 성과가 담긴 명함을 전달하며 민선 8기에 이은 민선 9기 전주시장으로 적임자임을 알렸다.
우 예비후보는 “최근 유포되는 가짜뉴스는 해결책은 제시하지 못하면서 합당하지 않게 금액을 부풀려 시민 불안만 부추기고 전주 발전을 저해할 뿐”이라며 “후백제 토성을 갖춘 종광대 토지 보상은 토지은행을 통해 해결책을 찾았고 탄소산단 미분양 비용도 분양을 통해 회수하는 등 해결책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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