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는 순창군청과 함께 순창군 관내 4개 초·중학교 소프트테니스 선수 30여명을 대상으로 스포츠 재능 나눔행사를 지난 17일 순창중학교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영일 순창군수, 남상길 순창교육장, 장길환 NH농협은행 전북본부장, 김상택 NH농협금융지주 홍보부장, 신종철 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NH농협은행 선수단과 순창군 유소년 선수들을 격려했다.
특히, 국내외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NH농협은행 소프트테니스 선수들이 일일 강사로 참여해 그룹별 원포인트 레슨, 시범경기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참여한 학생 선수들에게 신발, 운동복, 공 등 테니스 용품을 전달하고 인근식당에서 점심도 함께하며 미래의 꿈나무들을 응원하였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농협은행의 따뜻한 나눔을 통해 학생들이 커다란 꿈과 희망을 가지길 바란다”라며 “오늘 행사는 물론, 순창군에서 개최하는 여러 대회에 참가하며 지역경제에도 기여하는 NH농협은행과 소프트테니스팀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했다.
신종철 군지부장은 “이번 재능기부 활동으로 꿈나무 학생들의 희망과 용기가 자라는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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