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여성가족재단 산하 전북광역새일센터는 고창군을 비롯, 도내 7개 군 50개소 기업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협약식은 10일 고창군을 시작으로 새일센터 미지정 지역 7개 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기업은 여성인력 활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협약식에서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위한 제도적·문화적 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을 약속한다.
여성친화일촌기업협약을 통해 여성친화적 일터 조성과 취업자의 고용유지를 지원하며, 여성채용기업에 새일여성인턴지원금(400만원), 기업환경개선(500만원) 등을 제공한다. 또한 찾아가는 기업컨설팅, 가족친화인증 준비 컨설팅, 기업체 워크숍, 재직자 역량강화교육(커피차 지원)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중소기업에 적용 가능한 일·생활균형 지원제도, 고용장려금 지원제도 등 기업 맞춤형 정부지원제도 활용 방안(고용노동부 전주지청, 남원고용센터, 부안고용센터 협조) 안내와 ▲일·생활균형 우수기업 사례 소개 및 컨설팅(공인노무사) 등이 함께 진행된다. 또한 각 군청 여성일자리 정책 담당자들이 참석, 현장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여성친화기업 협약 체결뿐만 아니라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부 지원 정책과 제도를 안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협약 참여 기업은 물론 관내 일자리 정책에 관심 있는 기업이라면 누구나 참여, 관련 지원제도와 사업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현재 전북광역새일센터는 이삼재가 센터장을 맡고 있다.
허명숙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과 새일센터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여성 인력을 적극 연계하겠다”면서 “취업 여성의 고용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정부 지원 정책과 새일센터 사업을 적극 활용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센터는 앞으로 순창군, 장수군, 부안군, 임실군, 장수군, 진안군과도 협약식을 갖는다./이종근기자
전북여성가족재단 산하 전북광역새일센터는 도내 7개 군 50개소 기업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식은 10일 고창군을 시작으로 새일센터 미지정 지역 7개 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기업은 여성인력 활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협약식에서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위한 제도적·문화적 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을 약속한다.
* 7개 군 : 고창, 순창, 장수, 부안, 임실, 장수, 진안
여성친화일촌기업협약을 통해 여성친화적 일터 조성과 취업자의 고용유지를 지원하며, 여성채용기업에 새일여성인턴지원금(400만원), 기업환경개선(500만원) 등을 제공한다. 또한 찾아가는 기업컨설팅, 가족친화인증 준비 컨설팅, 기업체 워크숍, 재직자 역량강화교육(커피차 지원)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중소기업에 적용 가능한 일·생활균형 지원제도, 고용장려금 지원제도 등 기업 맞춤형 정부지원제도 활용 방안(고용노동부 전주지청, 남원고용센터, 부안고용센터 협조) 안내와 ▲일·생활균형 우수기업 사례 소개 및 컨설팅(공인노무사) 등이 함께 진행된다. 또한 각 군청 여성일자리 정책 담당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여성친화기업 협약 체결뿐만 아니라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부 지원 정책과 제도를 안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협약 참여
업은 물론 관내 일자리 정책에 관심 있는 기업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관련 지원제도와 사업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관련하여 허명숙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과 새일센터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여성 인력을 적극 연계하겠다.”며 “취업 여성의 고용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정부 지원 정책과 새일센터 사업을 적극 활용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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