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배달의명수' 6,000원 할인

출시 6주년 기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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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13일부터 국내 첫 공공배달앱인 ‘배달의명수’ 출시 6주년 맞이 기념 이벤트를 펼친다.

이벤트 기간 2만원 이상 주문하는 소비자는 6,000원이 즉시 할인된다. 할인은 하루 1회로 제한되고 선결제 주문시 적용된다.

홍보 모델인 방송인 박명수 또한 배달의명수 알리기에 힘을 보탠다. 군산 출신인 그는 특유의 유쾌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활용한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공공배달앱 인지도를 높일 것이란 기대다.

민간 배달 플랫폼의 독과점 횡포에 맞서 지난 2020년 3월 선보인 배달의명수는 중개료, 광고료, 가맹비 등 수수료 자체가 없다.

그 덕에 가맹점은 약 1,400개에 달하고 가입자 또한 군산시 전체 인구 60% 수준인 무려 15만 명에 육박했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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