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의회가 제370회 임시회 기간 중 읍·면별 주요 현안과 지역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지난 11일 동진면을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기간 중 4일간 관내 13개 읍·면을 방문해 읍·면 현황 청취를 진행한다.
이번 읍·면 현황 청취는 각 읍·면을 방문해 주요 업무 추진 현황과 지역 현안을 보고받고 민원 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공유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박병래 의장은 “읍·면은 군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이 이뤄지는 곳인 만큼 지역의 현안과 여건을 정확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현황 청취를 통해 각 지역의 의견을 폭넓게 공유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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