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의회 9대 전반기 의장을 지낸 고경윤 의원이 10일 오전 정읍시청 브리핑 룸을 찾아 오는 6.3지방선거에 도의원 출마하겠다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고 의원은 12년의 검증된 신력을 전북도에서 보여 드리겠다며 자신감을 내 비쳤다.
고 의원은 12년 동안 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항상 아쉬움이 남았다며 기초 지자체의 한정된 재정으로는 정읍의 숙원사업 해결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한계가 있다며 그 한계를 넘어 전북도에서 직접 정읍의 몫을 활실히 챙기기 위해 더 넓은 무대로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고 의원은 첫째 동학농민 혁명의 성지. 정읍을 세계적 역사 문화 관광의 완성하겠으며, 둘째는 정읍을 지속가능한 농 생명 산업 허브로 도약 시키겠으며, 셋째는 주민 편의 인프라를 대폭 보강해 빈틈없는 정주환경을 구축하겠으며, 넷째는 소외 없는 정읍형 농촌복지 모델을 만들겠으며, 다 셋째는 정읍의 얼굴 역세권 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며 자신감 있는 공약을 제시하고 전북의 도약이 되도록 정읍시민 들의 뜨거운 지지를 호소했다. /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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