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가족센터 이중언어 교육지원사업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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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가족센터가 이중언어 부모코칭 적상초와 함께! 이룸 이중언어 프로젝트를 개강했다.

오는 5월까지 진행하는 이 사업은 18세 이하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 22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센터 대교육실과 적상초등학교에서 총 20차시로 운영된다.

이중언어 부모코칭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부모가 가정에서 자연스럽게 이중언어 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이중언어 활용 강점 이해와 가정 내 이중언어 사용 환경 조성, 자녀 학습 지원 방법, 이중언어의 진로 활용, 부모-자녀 의사소통 및 정서적 상호작용 강화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정성철 센터장은“이중언어는 다문화가정 자녀의 중요한 자산이며 부모의 지지와 참여가 중요하다”며“부모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에서 이중언어 사용 환경이 확대되고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안내 및 이용은 322-1130으로 문의 하거나 홈페이지(https://muju.familynet.or.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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