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이재명 정부에서 다시 설계하고 있는 성평등 정책으로 누구도 차별받지 않고 모두가 존중받는 전주를 만들겠다”고 제시했다.
조 예비후보는 성별 격차와 차별의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여성가족부’를 ‘성평등 가족부’로 확대 개편한 이재명 정부의 정책 변화를 짚었다.
그는 ‘성평등 전주’를 위한 공약으로 성평등 관련 전문 행정 도입, 성별 임금 격차 해소를 위한‘조례’와 ‘성평등 임금 공시제’도입, 여성 경제·창업 활성화 촉진의 전주형‘여성벤처 펀드’조성, 디지털 성범죄·스토킹 피해자에 대한‘원스톱·연속’지원 체계 구축을 제시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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