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세무서는 지난 5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납세와 세정협조에 감사하고자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국세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행사를 가졌다.
박임선 서장은 전주문화방송 정희찬 대표이사를 일일 명예세무서장으로, 나원창 세무회계사무소 나세봉 세무사를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하고 세정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주식회사 한호(대표이사 한수경)가 동탑훈장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어 주식회사 신화창조(대표이사 간현규)가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을, 삼흥종합건설 주식회사(대표이사 장용준)가 국세청장 표창을,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장 김동우님과 대승종합상사(대표 양병훈)가 광주지방국세청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와 함께 연세비비의원(원장 송호종), 주식회사 아이씨엠씨(대표이사 김동휘), 유한회사 우경에너텍(대표이사 이다스리), 최강록세무회계사무소(최강록 세무사)가 각각 전주세무서장 표창을 수상했다.
모범납세자에게는 세무조사 유예 등 세정상 우대혜택과 공영주차장 무료이용, 철도운임 할인 등 다양한 사회적 우대혜택이 제공된다. 이날 민원봉사실을 방문한 첫 번째, 33번째, 60번째 방문객에게 기념품과 꽃다발을 증정하는 작은 이벤트도 마련했다.
박임선 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성실납세로 국가 재정에 크게 기여하신 수상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전주세무서는 성실납세가 최고의 애국 이라는 자부심을 지켜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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