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군이 안성면 공정지구 에코빌리지 잔여 택지 9필지를 분양한다.
분양 가격은 필지당 8,000만 원~1억 1천만 원으로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덕유산 나들목에서 2.5km 거리에 자리 잡고 있다.
대전과 전주는 차량으로 1시간 이내 서울 및 수도권에서는 2시간 거리다.
안성면 소재지 거리도 약 2km로 근린생활시설 이용이 편리해 전원주택지로 최적의 입지로 평가 받고 있다.
접수는 오는 13일(10:00~16:00 공휴일 제외)까지 우편, 팩스, 방문 접수(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 지역재생팀 320-2765)하면 된다.
분양 공고 및 신청 관련 내용은 군청 누리집(http://www.muju.go.kr→알림 마당→무주 소식→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분양 자격은 지역 제한 없이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가구주로 대리 신청도 가능하지만 필지 경합 추첨 시에는 신청자 본인이 참석해야 한다.
박은석 농촌활력과장은“안성면 공정지구는 현재 34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20분 거리에는 덕유산 국립공원, 구천동 관광특구 등 무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명소가 즐비하다”며“잔여 택지 분양이 전원주택의 꿈을 갖는 귀농·귀촌인, 은퇴자에게 좋을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