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운 경매를 희망의 기회로 바꾸는 길을 담다

송현 '경매, 인생을 다시 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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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인생을 다시 사다(지은이 송현, 펴낸 곳 하양인)'는 두려운 경매를 희망의 기회로 바꾸는 길을 담은 책이다.

두려움 없이 시작하는 경매의 구조를 이해 쉽게 담았다. 유행어가 아니고, 독자가 스스로 “나에게 필요한 책”이라고 느끼게 한다.

84년생 청년,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정작한 재태크 눈 ‘경매’라고 믿는 실전 전문가이다. 월급만으로는 미래가 불안한 시대, 지금 필요한 것은 새로운 자산의 길이다.

'경매 인생을 바꾸다'는 40~50대가 가장 현실적으로 시작할 수 있는 부동산 경매의 길을 안내하는 지침서이다.

복잡한 법률과 어려운 절차 때문에 망설였던 경매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내고, 소액으로 시작하는 방법부터 실패를 피하는 노하우, 실제 법원 현장의 경험까지 단계별로 담았다.

또, 은퇴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에게도 안정적인 자산 형성과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도 제시한다. 세상에서 가장 안전하고 정직한 재테크는 ‘경매’라고 믿는 실전 경매 전문가이다.

누구나 경매로 희망을 꿈꾸지만, 겁나서 시작조차 하지 못하는 이유는 ‘두려움’이라는 장벽 때문이라고 ... 저자는 그 장벽을 허무는 유일한 방법이 ‘제대로 된 실전 경험’임을 증명하기 위해 수년간 전국의 경매 현장을 누볐다. 낙찰의 희열부터 명도의 고단함까지, 저자가 겪은 모든 실전 ‘스토리’는 이제 초보자들을 위한 가장 완벽한 길잡이가 될 터이다.

지은이는 "이 책은 당신의 고민을 확신으로 두려움을 용기로 바꿔줄 단, 하나의 실전 지침서가 되기를 희망한다"면서 "이제 고민은 멈추시고, 이 책과 함께 당신의 두 번째 인생을 시작하라"고 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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