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오는 9일 익산시체육회를 시작으로 릴레이 시·군체육회 정책간담회를 추진한다.
도내 체육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 전북체육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간담회는 해당 시·군체육회 임직원과 시·군별 회원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체육 현장의 목소리와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게 된다.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전국체육대회, 전북도민체육대회, 체육영재선발대회 등 각종 대회를 비롯 올해 역점 추진할 사업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주하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열망도 함께 뜻을 모은다.
정강선 전북체육회장은 “전북체육 발전을 논의하기 위한 정책간담회는 시·군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며 “소중한 의견들이 체육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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