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임준 군산시장이 3선 도전장을 내밀었다.
강 시장은 지난달 27일 군산선거관리위원회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채 선거운동에 시동 걸었다.
예비후보 등록 전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 새만금 투자협약식, 뒤이어 전북대 전주캠퍼스에서 열린 전북특별자치도 타운홀 미팅에도 각각 참여해 눈길 끌었다.
강 시장은 3일 오전 군산시청 기자회견장에서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현재 군산시장 예비후보군은 10명 안팎에 이르는 다자구도가 형성됐다. 이 가운데 민주당 소속만도 김영일, 나종대 군산시의원, 박정희 전북도의원 등 8명 가량이 꼽힌다.
/정성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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