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드림솔병원, 보건복지부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지정

도내 유일 3기 연속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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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드림솔병원(대표원장 정현·이재홍)이 보건복지부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1기와 2기 지정에 이어오는 3월 3기로 연속 지정됐다.



23일 병원에 따르면 도내 유일의 회복기 재활병원으로서 이번 지정에 따라 2029년 2월까지 이어진다.



드림솔병원은 뇌손상, 척수손상, 근골격계 재활병원이다. 뇌손상, 척수손상은 가장 회복능력이 큰 6개월 이내 또는 1년 내에 재활치료에 집중해 뇌졸중, 외상성 뇌손상, 척수손상, 파킨슨병 등으로 인한 편마비, 사지마비의 운동 기능장애, 인지장애, 언어장애 등에 대한 체계적인 재활치료를 전문으로 한다.



이재홍 대표원장은“‘재활은 삶의 희망이다’는 병원의 설립이념으로 맞춤형 집중 재활치료를 통해 환자들의 조기 사회 복귀를 도모하고 있다”며 “재활의 궁극적 목적인 사회에 복귀해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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