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12.3 내란 당시 청사 폐쇄 지시한 적 없다”

정읍시 청사의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폐쇄 주장은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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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시가 조국 혁신당 측의 내란 당시 청사 출입을 통제하고 폐쇄했다는 주장에 대해, 그 시간 당시의 기록을 살펴본 결과, 평상시 야간 방호 체계에 따라 지문 인식 시스템을 통한 청사 내외에 직원들의 자유로운 입출입이 가능한 상황이었으며, 또한 청사 내에는 현안 업무 추진을 위해 야근 중인 다수의 직원들이 근무 중이었음이 확인이 됐다.

※ 해당 시간대 (2024.12.03. 22:20 ~ 2024.12.04. 01:01) 초과 근무자 : 69명

청사 출입기록 : 19명 해당 내란 시도 기간 내의 초과 근무자는 평상시 초과 근무자와 비슷한 수치로, 이는 청사 통제와 폐쇄는 사실무근임을 뒷받침하는 근거이다.

또한, 해당일 당직 근무자들은 평상시 야간 방호체계에 따라 근무 중이었고, 당일에도 평소와 다름없이 운영되었음을 진술 했으며,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비한 청사 폐쇄나 특별한 통제 조치는 이뤄지지 않았으며, 당직 근무일지 역시 평시와 다름없는 지시사항이 기록 대 있다.

시는 아래와 같은 근거 사실, 해당 시간대 직원들의 자유로운 청사 입출입 기록과 평소와 다름없는 초과 근무자 인 해당 일 당직 근의 일치된 진술 (기존 야간 방호체계와 다른 별도의 당직 보고 없음)과 근무일지 내 별도의 지시 사항 기재 없음 등 이다. 이에 평상시의 야간 방호조치를 특별한 폐쇄 조치로 왜곡한 것에 대한 사실 관계를 바로 잡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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