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포원,‘전주브레이킹스쿨’수강생 모집

아시안게임 채택 종목 ‘브레이킹’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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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와 (사)라스트포원(대표 조성국)은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운영되는 상반기 전주브레이킹스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전주브레이킹스쿨’은 전북을 대표하는 비보이 전문예술법인인 (사)라스트포원과 전주시가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인 브레이킹 저변 확대와 관련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함께 추진한다.

시민 누구나 브레이킹을 쉽고 안전하게 접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기초 리듬트레이닝 △브레이킹 기본 동작 △신체 능력 강화 △바닥동작(플로워 댄스) 등 입문자도 따라 하기 쉽도록 구성된다.



교육 기간은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 과정으로, 매주 1회 오후 7시 운영한다. 수업은 청소년반(10세~19세 화요일)과 성인취미반(20세~45세 수요일)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반별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다.



교육 장소는 전주역 앞 첫마중길에 위치한 전주브레이킹스쿨 비보이연습공간(백제대로825 지하)에서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라스트포원스쿨 누리집(www.lastforoneschool.com) 또는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모집 인원 충원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227-1474)로 문의하면 된다.



조성국 라스트포원 대표는 “누구나 즐겁게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육으로, 전주에서 브레이킹을 일상 속 스포츠이자 문화로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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