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숙자 남원시의회의원이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이하 전여네)가 주관한 ‘2026 풀뿌리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생활정치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5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전여네는 지역과 정당을 초월한 여성지방의원들이 중심이 돼 생활정치, 맑은정치, 평등정치를 선도하기 위해 2008년 창립한 단체로 전국 기초·광역의회 의원 1,06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현안 해결에 기여한 여성 지방의원의 정책 성과와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의정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이숙자 의원은 지역맞춤형 복지정책 강화, 고령자·취약계층 지원확대, 주민참여기반 생활밀착형 조례 제·개정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생활정치 실현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꾸준히 펼쳐 이번 시상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든 생활정치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현장에서 답을 찾고, 제도로 완성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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