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포 오네뜨 더 오션 아파트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격포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가 최근 부안군청을 방문해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10kg) 70포(26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고재호 추진위원장, 류희석 (주)RNONE 개발회사 대표가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격포 오네뜨 더 오션은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271-33번지 일원에 288세대를 공급하는 조합아파트로 84타입 216세대 96타입 36세대 111타입 36세대로 구성됐다.
특히 서해안 관광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차별화된 오션뷰와 완성도 높은 공간 설계를 앞세워 프리미엄 체류형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격포항 인근 해안에 위치해 탁 트인 바다 전망을 자랑하며 사계절 변화하고 우리나라에서도 최고의 장관을 연출하는 서해바다 일몰 조망이 가능해 체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고재호 추진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주택조합사업의 투명성과 지역주민의 사업 신뢰성을 바탕으로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부안군민에게 삶의 여유와 휴식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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