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차동, 6.3지선 홍보대사

전북선관위 투표참여 캠페인

기사 대표 이미지

전북선거관리위원회가 방송인 김차동을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참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차동은 지난 30년간 전주MBC 라디오 ‘FM 모닝쇼’를 진행하며 청취자들과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방송인으로 잘 알려졌다.

선관위는 앞으로 그와 함께 FM 모닝쇼에서 선거 퀴즈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투표 방법과 선거 일정 등도 자연스럽게 알릴 계획이다.

또한 유튜브나 누리소통망(SNS)용 홍보영상도 제작해 정책선거와 공정한 선거관리 중요성 등을 알려나갈 예정이다.

위촉식은 지난 13일 선관위에서 열렸다. 문승철 전북선관위 상임위원과 김차동 홍보대사는 ‘내 지역을 위한 소중한 약속’을 상징하는 핸드프린팅 퍼포먼스도 펼쳐보여 눈길 끌었다.

/정성학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