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의회(의장 서백현)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김제 예비군 지역대를 방문해 시민의 안전한 일상과 지역 안보에 헌신하는 군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에는 서백현 의장과 이정자 부의장이 의회를 대표해 참석했으며, 명절 휴일도 반납한 채 비상근무에 임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군 관계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근무 현장의 애로사항을 세심하게 살폈다.
서백현 의장은 “시민들이 평온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김제시민들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 모두가 안심하고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지역 안전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제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마다 관내 군부대 등 주요 민생 현장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소통과 나눔을 실천하는 의정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최창용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