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의회,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군부대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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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군부대를 방문해 위문했다.

이번 나눔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직접 찾아 위로하고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시의회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지역 사회복지시설 21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군부대 위문은 장병들의 훈련 일정 등을 고려해 앞서 지난 2월 2일에 진행됐다.

사회복지시설을 찾은 김영태 의장과 김한수 부의장은 혹한기에 난방 등 어려움은 없는지 꼼꼼히 확인하며, 운영 여건과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돌봄을 책임지고 있는 종사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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