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출신 더불어민주당 이정헌의원 ( 서울 광진구갑)이 8 일 ‘광진구갑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
이날 현장엔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 김태년, 박정 의원 등 여당 중진 및 지도부와 ‘광진 이웃’ 고민정 의원이 참석했다 .
전현희, 서영교, 김영배 의원 등 서울시장 출마 후보자들도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이 의원의 2025 년 연간 의정활동 기록을 담은 보고 자료, 작년 8월 한국교육방송공사법 (EBS법) 필리버스터를 엮은 <10 시간 48 분의 여정 > 저서에 두루 큰 관심을 보였다 .
보고회의 하이라이트는 지역 최대 숙원 현안인 ‘ 위반건축물 양성화 ’ 관련 추진 보고였다 . 이 의원은 지난 1 월 28 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주관 당정 회의 논의 결과를 설명하며 동료 의원과 국토부 공직자 설득 과정, 추진 상세 내용을 공유했다.
특히 단독주택 및 다가구 주택 양성화 관련 내용에서 이 의원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라고 하자 참석자들의 박수가 나오기도 했다 .
보고회는 주민 질의응답까지 합쳐 예정 시간을 넘는 약 세 시간가량 이어진 후 마무리됐다 .
이 의원은 “광진구의 최대 염원인 위반건축물 양성화를 포함해 주민들에게 약속드린 바들을 하나하나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광진에서 받은 신뢰를 바탕으로 위반건축물 양성화를 책임지고 완수할 것이다 ”고 소감을 전했다 .
/서울=정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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