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락 부위원장 출판기념회 대성황리 개최

기사 대표 이미지

한병락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부위원장은 지난 7일 임실군민회관에서 『내 마음의 풍차, 임실! 이젠, 우리가 함께 돌려야 할 때』 제목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박희승 국회의원, 심민 군수, 김경근 전 뉴욕총영사, 이주민 전 서울지방경찰청장, 정순관 전 대통령 직속 지방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 김동수 북중·전고 총동창회장 등 정치인, 외교관, 관료, 동문 등 다양한 내빈들과 임실군민들이 대거 참석함으로써 대성황을 이루었다.

또한, 한병도 원내대표, 윤준병 도당위원장, 이성윤 최고위원, 한준호 전 최고위원, 이원택 국회의원, 김관영 도지사, 조현재 전 문화관광체육부 차관 등 많은 분들이 축하동영상과 축하메시지, 화환 등을 보내왔다.

저자는 지난 14년 동안 고향 임실에서 보고, 듣고, 체험하고, 고민했던 내용들을 공직 근무 시 얻은 경험과 지식 및 행정이론과 접목해서 책을 썼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이 책은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 아니라 “함께 고민해보자”는 일종의 제안서라면서 이 책이 “함께 잘 사는 자랑스러운 행복임실”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소망했다.

한편, 출판기념회 시 노년층을 대표하는 이강년 대한노인회 임실군지회장을 비롯 농민, 이장, 부녀회, 여성, 청년, 다문화 등 여러 분야 대표들에게 책 기증식을 거행하였고, 임실 토박이 인사들이 추천사, 서평 및 축사에 참여하는 등 임실군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지향했다.

끝으로 저자는 지난 14년의 실패가 새로운 긍정의 힘이 되었다면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함께 손잡고 ‘내 마음의 풍차, 임실!’을 열심히 돌린다면 꿈은 현실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하였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저자의 큰절로 시작해서 큰절로 끝났으며, 모처럼 임실 군민에게 꿈과 위안을 드리는 시간이 되었다. /임실=박길수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