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윤철)는 4일 아중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운영 준비 사항 등 시설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김윤철 위원장을 비롯한 복지환경위 소속 의원들은 개관을 앞둔 아중노인복지관을 찾아 복지관 운영 계획과 인력 구성, 어르신 이용 프로그램, 공간 활용 실태 등을 확인하고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주아중누리돌봄센터 건물 1~2층과 5층에 위치한 아중노인복지관은 경로식당과 체력단련실, 강당, 교육실 등을 갖추고 다음 달 개관을 앞두고 있다.
김윤철 위원장은 “노인복지관은 어르신 일상과 가장 밀접한 생활 복지시설”이라며 “안정적인 운영과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