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일 정읍소방서장이 지난 29일 정읍시 북면 SK 넥실리스를 찾아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과 안전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핵심 수출 사업장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정읍 관내 주요 수출기업에 대한 선제적 안전 점검과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이번 대책은 2월 말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대상 사업장은 대형 공장시설로, 동박 등을 생산·수출하는 1급 특정소방대상물이다.
이상일 소방서장은 “산업시설 화재는 지역사회와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사업장과 함께 위험요인을 줄여가는 예방 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했다. /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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