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시니어축구협회 2대 신임회장에 이용선 전 전북노인체육회 부회장이 취임했다.
협회에 따르면 지난 31일 아리랑하우스에서 열린 총회에서 이 신임회장을 선출하고 4년 임기에 들어갔다.
신임 전무이사 자리에는 황영진 전 전북축구협회 사무국장이 선임됐다.
이날 그동안 초대회장으로 활동한 임현기 회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이임을 함께했다.
이용선 회장은 전북노인체육회 부회장과 전북세탁파크로협회장, 대한세팍타크로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전북체육 발전에 공헌해 왔다.
이 회장은 “선배님들을 모시고 운동장에서 즐거운 축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축구와 함께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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