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배드민턴협회(회장 심용현)는 지난 29∼31일 장수군종합실내체육관에서 선발전을 갖고, 오는 5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전북을 대표할 초중학교 남녀 28명 대표를 선발했다.
남자 초등부는 김환 조예준 조해준 박하 김승유 허연준 한우빈, 여자 초등부는 정아린 장효은 김서연 박보영 이하영 서우리 한주아, 남자 중학교부는 백병준 김다훈 권호빈 임효섭 조부건 천시우 임상연, 여자 중학교부는 장민주 배채린 박하율 김리연 김서윤 김근아 이다진 등 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대한민국 배드민턴 메카 전북을 대표로 체육 꿈나무들의 열전인 소년체전에서 활약하게 된다.
심용현 전북배드민턴협회장은 “전북 꿈나무 선수들의 기량이 많이 좋아졌다”면서 “남은 기간 훈련에 매진해 좋은 결실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5월 23∼26일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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